日호위함 드론 영상 촬영자 "촬영 때 방해 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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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호위함 드론 영상 촬영자 "촬영 때 방해 안받았다"

일본 호위함 이즈모 영상을 불법 촬영해 지난 3월 중국 동영상 사이트에 올린 인물이 "주목받기 위해 동영상을 게시했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게시자는 이 동영상에 대해 "드론을 띄워서 직접 촬영한 것으로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가짜 동영상은 아니다"라면서 "촬영 시 방해를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일본 방위성은 이 동영상이 도쿄 남쪽 요코스카 기지에 정박 중인 이즈모 상공에서 실제로 촬영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하고 그 결과를 9일 집권 자민당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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