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요 민간 의료시스템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구급차 운행과 환자 진료에 차질을 빚었다고 AP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19개 주에서 운영되는 어센션 의료시스템이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공격을 받아 140개 병원 가운데 일부에서 구급차 운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어센션 관계자들은 의료시스템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는지, 해커에게 돈을 줬는지 밝히기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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