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강풍에 가로수·그늘막 쓰러져…18건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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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강풍에 가로수·그늘막 쓰러져…18건 안전조치

11일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인천에서 가로수와 그늘막이 쓰러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인천에서는 오후 5시까지 모두 18건의 강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인천에 발효된 강풍주의보는 이날 오후 5시 30분을 기해 해제됐으나 수도권에는 12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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