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는 사장과 얘기를 나누다가 과거 아미와 영화 (러브레터)를 보던 때를 떠올린다.
극장에 가기 전 자연스럽게 여자와 손잡는 법을 찾아봤지만, 아미가 영화를 보면서 고향 생각이 나서 우는 바람에 수포로 돌아갔던 일을 말이다.
그리고 지미는 드디어 아미의 흔적과 마주하게 되고, 아미가 지미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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