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야생화식물원.(사진=성주군) 경북 성주군 가야산야생화식물원, 독용산성자연휴양림, 등산로 등 다양한 산림휴양시설이 ‘숲에서의 힐링’을 추구하는 수요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군에 따르면, 가야산 해발 550m에 있는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벌개미취 ‘야생화군락지’와 노약자ㆍ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편안한 숲길 체험을 위한 ‘가야산무장애나눔길’, 꽃비가 내리는 콘텐츠 정원인 ‘화우동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진철 성주군 산림축산과장은 “5월 성주 참외 & 생명문화축제를 즐기며 산림휴양시설에서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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