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항소심 재판 결과에 따라 김건희 여사에 대한 소환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구체적인 소환 시기는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전 회장 등 주가조작 일당에 대한 항소심 재판 선고 이후가 될 전망이다.
윤 대통령은 “특검이라는 것은 정해진 검찰, 경찰, 공수처 기관의 수사가 봐주거나 부실의혹이 있을 때 하는 것”이라며 “도이치모터스 사건에 대한 특검 문제도 지난 정부 2년 반 정도 사실상 저를 타겟으로 검찰과 특수부까지 동원해 치열하게 수사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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