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CEO 홍진경이 미국에서 외식 사업을 벌이겠다며 유재석과 동업을 제안했다.
이에 유재석은 점포 임대료가 얼마냐고 물었고, 지석진은 "한 3천 할거야"라고 말했는데, 홍진경은 한 달에 1억 2천만원이라고 답해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그러면서 홍진경은 "그래서 임대를 해선 안된다.
그러자 지석진은 "우리 넷이 돈 모아서?"라고 물었고, 홍진경은 "아니, 투자 받아서"라며 웃었다.이를 들은 유재석은 "뒤에다 '가짜의 삶'을 붙여놓고 투자를 받아"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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