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에 대해 폭로했다.
김병현은 메이저리거가 된 이정후 선수에 대해 "현 시점에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신인왕, 골든글러브, 타격왕, MVP를 쓸어간 엘리트 선수"라고 소개했다.
유세윤이 "한국인으로 최고 연봉인 거냐"고 묻자, 안정환은 "김병현 선수가 있을 땐 김병현 선수가 최고였다.연봉이 200억이었나?"라고 모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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