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아르바이트를 하던 여직원이 자신의 지인을 소개해준다고 얘기하자, 흔쾌히 수락하고 소개팅 자리에 나간다.
사장은 동주가 취업 제안을 거절해 놓고, 소개팅 자리에서 직업에 관해 거짓말을 했다는 둥 동주를 비하하는 발언을 한다.
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은 결실을 맺어 가을로 접어들어 자신만의 길을 가고 있지만, 동주 자신은 아직 수확을 하지 못한 늦여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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