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백지영은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자켓 사진과 사진집을 촬영하기 위해 태국으로 향한다고 목적지를 알렸다.
이어 백지영은 함께 가는 패션 잡지 디렉터를 비추며 본인과 정석원을 결혼시킨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디렉터는 백지영이 정석원을 좋아할 줄 알았다며 백지영이 본인과 정석원이 친한 것을 보고 눈을 반짝였다고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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