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어도어가 또, 이번에는 불법 금품 수취와 심야 감사에 대한 진실 공방이다.
10일 어도어 민희진 대표 법률대리인 세종 측은 "어젯밤 하이브에 의해 이뤄진 어도어 직원에 대한 불법적인 감사와 그 내용의 왜곡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전한다"며 입장을 전했다.
이에 대해 하이브는 "해당 팀장이 회사에 출근한 시간이 오후 6시였다"며 "출근 과정에서 감사팀의 연락을 받고, 해당 팀장이 저녁 7시부터 감사에 응하겠다고 답해오면서 감사가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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