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에서 ' 마라탕후루 ' 챌린지 를 유행시킨 키즈 크리에이터 서이브가 사실은 모델 이파니의 딸인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 17일에는 '마라탕후루' EP 앨범을 발매하여 틱톡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유명세를 치렀다.
이파니는 2005년 한국 플레이보이 모델 선발 대회에서 1등 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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