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등 각종 영화·드라마가 촬영된 한남대 캠퍼스가 최근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의 졸업사진 촬영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한남대에 따르면 전날 동산고 학생 250명이 인솔 교사와 함께 캠퍼스 곳곳을 돌며 졸업사진을 촬영했다.
임동은 한남대 입학홍보실장은 "최근 한남대를 방문했던 교사들이 캠퍼스 내 학생 졸업사진 촬영을 요청했고, 이후 입소문이 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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