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박철, 김지수/ 연출 김진만, 김상훈 / 제작 스튜디오 지담, 초록뱀미디어, ㈜슈퍼북)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 당하면서 벌어지는 ‘조선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김노진은 극중 오월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에서는 대역 죄인이 된 세자 이건(수호 분)과 세자빈 간택령을 피하려 가출한 최명윤(홍예지 분)이 별감 갑석(김설진 분)과 오월이(김노진 분)까지 함께 도성을 벗어나는 도주기가 담겼다.
또한 5일 방송분에서는 김노진과 갑석이 움막에 피신한 뒤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통통 튀는 말투와 흡인력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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