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베스' 송일국 "어떻게 캐릭터 표현할지 고민…살부터 빼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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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베스' 송일국 "어떻게 캐릭터 표현할지 고민…살부터 빼야할 듯"

'맥베스' 출연진들이 작품에 참여하게 된 소감과 임하는 자세에 대해 전했다.

현장에는 배우 황정민, 김소진, 송일국, 양정웅 연출이 참석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맥베스'는 스코틀랜드의 왕 맥베스가 자신의 욕망 때문에 타락하다 파멸에 이르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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