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의 새 예능에 배우 박보검과 방송인 박명수가 출연한다.
JTBC는 '무한도전' 등을 연출한 김 PD의 신작 'My name is(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이하 '마이 네임 이즈')을 내달 중 처음 방송한다고 10일 밝혔다.
박보검은 아일랜드 더블린, 박명수는 태국 치앙마이로 떠나 현지인의 삶에 녹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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