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임수향, 지현우의 관계가 위태롭다.
11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15회에서는 박도라(임수향 분)와 고필승(지현우 분)의 갈등이 극에 달한다.
그런 필승의 태도에 망연자실한 도라는 그대로 주저앉으며 참아왔던 울음을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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