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동치미' 자진 하차… 전날 마지막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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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동치미' 자진 하차… 전날 마지막 녹화

10일 문화일보 등에 따르면 선우은숙은 전날 MBN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녹화에서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

이후 유영재는 삼혼 의혹 등이 제기되며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이어지자 선우은숙은 동치미를 통해 “제가 세 번째 아내다”라며 삼혼 의혹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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