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과 방송인 박명수가 해외에서 타인의 삶을 산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제작진은 10일 "데프콘과 다비치(이해리·강민경)가 MC로 발탁됐다"고 밝히며 박보검 박명수와 함께한 1회 에피소드의 티저를 공개했다.
'My name is 가브리엘'은 김태호 PD가 이끄는 제작사 TEO(테오)와 JTBC가 합작해 선보이는 예능프로그램으로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관찰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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