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금수저 집안' 여배우 Y씨, 의류 매장 직원 임금 1천만 원 체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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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금수저 집안' 여배우 Y씨, 의류 매장 직원 임금 1천만 원 체불 논란

금수저 집안에서 유복하게 자란 것으로 알려진 배우 Y 씨가 임금 체불 논란에 휩싸였다.

A 씨는 "임금 체불 후 일방적으로 해고 통보를 했다.이후에는 연락이 되지 않았다"며 "근무 환경도 열악했다.동의 없이 1인 근무를 하게 했다.업무 특성상 혼자서 일하게 되면 정상적인 휴게 시간을 가질 수 없다.점심시간도 없이 일했다"고 호소했다.

이후에도 Y 씨는 A 씨에게 체불된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고 A 씨는 국가가 마련한 대지급금 제도를 통해 일부만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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