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팀장 불법 감사' 주장에 반박…"민희진, 수년간 수억원 금품 수취 용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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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팀장 불법 감사' 주장에 반박…"민희진, 수년간 수억원 금품 수취 용인" [전문]

하이브가 어도어 모 팀장을 불법 감사했다는 민희진 대표 측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어 하이브는 '저녁 7시부터 자정 넘는 시간까지 감사를 지속했다'는 민 대표 주장에 대해 "해당 팀장이 출근한 시간이 6시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밤 10시가 넘은 심야에 여성 구성원 집에 따라가 강요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감사 과정에서 해당 팀장은 민 대표의 승인하에 외주업체로부터 수년간 수억 원 대의 금품을 수취했음을 인정했다.그러면서 집에 두고 온 노트북을 회사에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라며 "본인 동의하에 당사 여성 직원만 자택 안으로 동행해 노트북을 반납 받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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