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이 "이 프로그램은 나라가 지켜줘야 한다"고 말할 만큼 뜻깊은 이 프로그램은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안지민 PD는 "전국에 직업계 고등학교가 579개다.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직업계고 친구들이 주인공"이라며 "앞선 시즌이 방송된 후 '저런 훌륭한 친구들이 있구나'라는 말을 들었다.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장성규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들도 아이들의 진로를 위해 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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