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는 연결 기준으로 올해 1분기 영업손실 7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지난해 동기(영업이익 365억원)와 비교해 적자 전환한 것이다.
YG는 이에 대해 "최근 공식 데뷔한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를 비롯해 론칭을 준비하는 신인 등 신규 IP(지식재산권)에 대한 투자성 경비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