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내놓은 YG, 올해 1분기 적자 전환...영업손실 70억원 기록(+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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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내놓은 YG, 올해 1분기 적자 전환...영업손실 70억원 기록(+이유)

YG엔터테인먼트는 연결 기준으로 올해 1분기 영업손실 7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지난해 동기(영업이익 365억원)와 비교해 적자 전환한 것이다.

YG는 이에 대해 "최근 공식 데뷔한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를 비롯해 론칭을 준비하는 신인 등 신규 IP(지식재산권)에 대한 투자성 경비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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