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은숙(64)이 4년 7개월 만에 MBN 프로그램 '동치미'에서 하차한다.
선우은숙은 1981년 데뷔한 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하지만 지난 4월 유영재 아나운서와 이혼 후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동치미'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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