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이동휘, 최우성, 윤현수, 돌아온 최덕문까지 다시 뭉친 수사 1반 형사들의 열혈 수사 현장이 포착됐다.
MBC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 제작진은 7회 방송을 앞둔 10일, 투신 사건 현장 조사부터 필적 감정까지 형사 4인방의 수사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되는 7회에는 투신 사건을 맡은 수사 1반 형사들과 이를 막으려는 치안부국장 최달식, 경찰서장 백도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