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유재석과 에스파 카리나가 KBS 파일럿 예능 '싱크로유'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첫 녹화를 마친 유재석은 "모든 것이 완벽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편안하고 재밌게 진행했다.과연 방송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된다"라고 전했다.
또한 AI 커버 무대와 드림 아티스트의 라이브 무대를 구분하는 데 있어서 어렵거나, 새로웠던 부분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리 기술이 발달했다고는 하지만 충분히 구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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