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감독이 ‘원더랜드’로 아내 탕웨이와 두 번째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그는 “그리고 저나 감독님이나 대화를 할 때마다 일 이야기밖에 안 하는 스타일이다.감독님도 워커홀릭이고 디테일하게 작업하는 편인데 저도 그런 편이다.같이 일할 수 있었던 게 큰 행운이지 않았을까.다른 사람이 함께 했다면 힘들 수 있지 않았을까”라며 웃었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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