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쇼2' 종영…김창옥, 마지막 강연까지 유쾌하고 뭉클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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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쇼2' 종영…김창옥, 마지막 강연까지 유쾌하고 뭉클했다 [종합]

강연가 김창옥이 '김창옥쇼2'의 마지막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김창옥은 "제가 성악을 할 수 있게 해준 입시 선생님.그분이 아니었으면 저는 음악대학에 못 들어갔을 거고 되게 다른 삶을 살았을 거 같다.미용 실장님? 선생님이 저보다 2살 많으셨는데 절 지도하셨다.우리 왕광열 선생님 소개하겠다"라며 성악을 지도해 준 왕광열 씨를 소개했다.

김창옥은 "자식이 없는 사람은 있어도 부모가 없는 사람은 없다.자기 분야의 부모 같은 사람이 있는 거 같다.저는 그게 광열이 형이고 제 선생님이다.처음에 음악대학에 어떻게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레슨이라는 걸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저는 레슨비가 선불인지 몰랐다.그때 뭐 20만 원인가 됐을 거 같다.돈이 없는 거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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