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주연이 무속인이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김주연은 "3년차 무속인"이라며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다.갑자기 신병을 앓으며 반신마비까지 겪었다"고 말했다.
또 김주연은 신병에 대해 "낮에는 멀쩡한데 밤마다 원인 모를 고열을 겪었고, 2년간 하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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