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들의 뜨거운 환대 속 시작된 버스킹 첫 대결에서는 승기 팀의 홍이삭과 규현 팀의 강성희가 또 한 번 맞붙어 승부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여성 관객은 물론 남성 심사단까지 반하게 한 감성 충만한 무대로 마지막 대결의 첫 무대를 꽉 채웠다.
이에 패배한 홍이삭은 벌칙을 수행하기 위해 머리띠부터 날개, 요술봉까지 ‘봄의 요정’ 풀 세트를 장착해 관객들의 탄성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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