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드레스로 치명적인 표정을 지은 이수지는 등에 작성된 글씨를 지우는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고은이 "행복하고 감사하다"라고 이수지와 마주한 소감을 말하자 이수지는 트레이드 마크인 '찡긋 웃음'을 지었다.
김고은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꼭 밥 한번 먹자"고 이야기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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