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뒤 그 남자, 주목 받자 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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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뒤 그 남자, 주목 받자 잘렸다

미국 최대 패션 행사 멧갈라에서 스태프로 일했던 이탈리아 국적의 모델 유지니오 카스니기(26)가 잘생긴 외모 때문에 해고를 당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카스니기는 지난해 블랙핑크 제니가 멧 갈라 인터뷰를 하는 도중 뒤편에 등장해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카스니기는 지난 5일(현지 시각) 멧갈라 개최 하루 자신이 멧갈라에서 행사 3일 전 돌연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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