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원더랜드'에서 수지와 함께 부른 노래의 가사를 직접 만들었던 사연을 전했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원더랜드'는 지난 2022년 전역한 박보검의 군 입대 전 촬영을 마친 작품으로, 코로나19 여파를 비롯한 여러 상황 속 오랜 기다림 끝에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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