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새로운 길로 더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앨범으로 돌아온다.
육성재는 "이번 앨범은 전시회를 모티브로 삼았다.제가 지금까지 보여 드리지 못한, 들려 드리지 못한 저의 모습을 담았기 때문에 더 자세히 봐달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소개하며 "자신은 없지만 앨범에 영어가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빌보드 진출을 꿈꿔보고 있다"고 바람을 전했다.
-앨범을 준비하면서 기억에 남는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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