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대표가 '아이랜드2' 출연 중인 아이돌 연습생 딸에게 투표하라고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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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표가 '아이랜드2' 출연 중인 아이돌 연습생 딸에게 투표하라고 갑질”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체 대표의 딸에게 투표해 줄 것을 이 회사 직원들에 독려하는 사내 공지문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실제 사내 공지문에는 "존경하는 대표님의 장녀 OOO양이 Mnet에서 방영되는 '아이랜드2'에 출연 중"이라며 "임직원분들은 OOO양의 원활한 방송 진행을 위해 투표 참여를 부탁드린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이와 함께 투표 참여 방법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휴일까지 저런 메일을 보내는 건 오바", "저렇게 온 이상 투표를 할 수밖에 없네", "회사 임직원을 동원하는 건 불공평하지 않나", "신입사원들은 저런 메일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순 없을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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