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처음 만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사랑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2017년 3월, 두 사람은 22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서로에 대한 마음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두 사람의 관계는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단단하며, 홍 감독의 예전 작품에 종종 등장하던 모습과는 달리,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를 향한 마음을 당당히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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