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휘가 또 '외계인 분장'을 부인했다.
앞서 츄의 개인 채널에는 유병재 생일파티에 참석한 이들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더불어 이동휘는 같은 사진에 "이 사람 저 아닙니다"라는 글을 삽입한 뒤 "이 외계인 저 아닙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다국적 5인조 그룹 엑신, 오늘(20일) 미니 4집 'Hyper' 발매...대체 불가 에너지
'미스트롯4' 윤태화, 결혼 1년만 이혼 깜짝 고백…"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엑's 이슈]
'빈지노♥' 미초바, 산후우울증 고백 후 독박육아 근황…"많이 좋아졌다, 견딜 수 있어" (미초바)
신기루, "누가 봐도 장도연이 성공한 인생?" 절친과 비교에 속내 고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