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중부자바주 정부는 중국의 전동 오토바이 제조사 선라(Sunra)의 전동 이륜차 공장이 3일 착공됐다고 밝혔다.
선라측에 따르면, 중부자바주 공장은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생산거점이 되며, 내년에 100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1997년 전동 오토바이 생산을 개시한 선라는 현재 중국 내에 5곳의 생산거점이 있으며, 연간 생산대수는 1000만대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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