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배우 김병옥이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색다른 면모를 보였다.
김병옥은 지난 8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가족과 대화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아버지로서, 악역 연기를 통해 쌓였던 강한 면모와는 상반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딸이 아내에게 미국에 가고 싶다고 말하자 살며시 대화에 끼어든 김병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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