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정해인, '베테랑2'로 칸 레드카펫 밟는다…20일 전세계 최초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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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정해인, '베테랑2'로 칸 레드카펫 밟는다…20일 전세계 최초 상영

류승완 감독 작품 ‘베테랑’의 속편 영화 ‘베테랑2’가 오는 5월 20일(월) 밤 12시 30분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서 전 세계 첫선을 보인다.

영화 ‘베테랑2’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 분)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박선우 형사(정해인 분)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액션범죄수사극이다.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앞서 진행되는 레드카펫에는 서도철 형사 역의 황정민과 막내 형사 박선우 역의 정해인, 류승완 감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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