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정려원 "셀프 '인생작'으로 정했다…운명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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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정려원 "셀프 '인생작'으로 정했다…운명적인 작품"

배우 정려원이 드라마 '졸업'을 인생작이라고 표현했다.

정려원은 "이 작품 촬영 마지막날에 '인생작'으로 정했다.

대본을 5월 12일에 받았고, 9월에 촬영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안판석 감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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