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죽였다' 엄인숙 얼굴·고유정 메모 최초 공개… 여성 범죄 조명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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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죽였다' 엄인숙 얼굴·고유정 메모 최초 공개… 여성 범죄 조명한 이유

LG유플러스의 STUDIO X+U와 MBC에서 공동 제작한 크라임 팩추얼 시리즈 ‘그녀가 죽였다’의 제작진이 여성 범죄자를 조명하게 된 계기와 기획 의도를 밝혔다.

‘그녀가 죽였다’는 STUDIO X+U와 MBC 제작진이 만나 선보이는 첫 번째 크라임 팩추얼 시리즈로, 치밀한 범죄를 일으킨 여성 범죄자들을 집중적으로 파헤친다.

지난 6일, 7일 U+모바일tv에서 공개된 ‘그녀가 죽였다’ 1화 1부와 2부에서는 ‘제주 전남편 살인사건’의 범인 고유정의 심경이 담긴 자필 메모가 최초로 공개돼 고유정의 오만함과 잔혹함을 들여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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