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홍상수 감독·김민희, 변함없는 ‘불륜’ 전선…“장편 신작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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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IS] 홍상수 감독·김민희, 변함없는 ‘불륜’ 전선…“장편 신작 준비 중”

9년째 불륜 중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작업에 들어간다.

게시자는 사진과 함께 “홍상수 감독 33번째 장편 신작 촬영 전날 모습”이란 글을 덧붙이며 이들의 신작 제작 소식을 알렸다.

2022년 개봉한 ‘소설가의 영화’부터는 홍상수 감독 영화의 제작실장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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