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EMS(전자기기 수탁제조 서비스) 기업 훙하이(鴻海)정밀공업은 올 4월 연결 매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19.0% 증가한 5108억 9640만 대만달러(약 2조 4200억 엔)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4월 매출액을 4대제품별로 보면, ‘부품・기타 제품’과 ‘클라우드 네트워크 제품’이 각각 전년 동월 대비 크게 증가했다.
고객사들의 활발한 조달 움직임으로 ’소비자・스마트 제품’도 현저한 성장을 보였으며, ‘PC최종제품’도 신제품 출시로 매출액이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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