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열린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MC로 처음 만난 수지와 박보검은 지난 7일 진행된 제60회 백상예술대상까지 포함해 총 여섯 차례 MC로 호흡을 맞췄다.
수지는 "'원더랜드' 속에서 정인과 태주의 관계가 친구 같고 편안한 연인이라서 오빠와 많이 친해지고 연습했다.
박보검은 "항상 '백상예술대상' MC로 만나다가 이번에 영화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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