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이지혜, 만 5세 딸 영어 편지에 뿌듯…父 닮아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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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이지혜, 만 5세 딸 영어 편지에 뿌듯…父 닮아 브레인

이지혜가 딸의 어버이날 기념 영어 편지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장녀 태리 양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직접 작성한 영어 편지가 있었다.

이지혜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태리가 32살 이모보다 영어를 훨씬 잘하네", "영어실력이 감동 그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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