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원더랜드’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연합) .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로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시기 크랭크업한 뒤 4년 만에 대중과 만난다.
박보검 역시 “극중 서비스를 신청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보고 싶고 그리운 사람을 AI로 구현해서 만날 수 있게 해준다는 설정 자체가 흥미로웠다.김태용 감독님과 함께 작업하고 싶었다”며 남다른 팬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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