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 한국 온다…9월 첫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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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 한국 온다…9월 첫 내한공연

9일 공연 주최사 본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9월 20일 오후 8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이후 ‘데자 부’(deja vu), ‘굿 포 유’(good 4 u) 등을 수록한 데뷔 앨범 ‘사워’(SOUR)로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200 정상에도 올랐다.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그래미 어워즈 수상으로 음악성까지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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