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이 삼촌'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송강호, 변요한, 진기주, 서현우, 오승훈, 주진모, 티파니 영, 유재명, 신연식 감독이 참석해 강렬한 시너지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어 5월 15일 공개를 앞두고 예비 시청자들이 어떤 기대감을 가지고 시청하면 좋을지 다섯 글자로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송강호는 “심장뇌위장”, 변요한은 “죽여줍니다”, 진기주는 “연기봐야지”, 서현우는 “배부를거야”, 오승훈은 “신인강호짱”, 주진모는 “멋진시대극”, 티파니 영은 “생각맘열림”, 유재명은 “믿어도돼요”, 신연식 감독은 “계속봐줘요”라며 재치있는 답변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여냈다.
배우 송강호의 첫 시리즈물이자, 탄탄한 필력과 섬세한 연출력으로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인 신연식 감독과 변요한, 이규형, 진기주, 서현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을 예고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은 5월 15일(수) 5개 에피소드를 공개, 이후 매주 2개씩 그리고 마지막 주 3개로 총 16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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