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이 환아를 위해 기부 활동에 나섰다.
한국소아암재단은 정동원이 '선한스타 4월 가왕전'을 통해 받은 상금 5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아름다운 기부를 해줘 감사하다"며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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